진료비 본인부담금 계산기

병원 종별 본인부담률과 야간·공휴일 진찰료 가산을 반영해 실제로 창구에서 낼 금액을 추정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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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수증의 ‘급여’ 항목 합계입니다. 모르면 3만원 정도로 두고 비율만 비교해 보세요.

이 계산기는 성인 기준 추정값입니다. 진찰료 가산은 기본진찰료에만 붙고 검사·처치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. 계산기는 총액 중 진찰료를 약 40%로 가정하는데, 이는 실제 영수증 구성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가정값입니다. 검사가 많은 날은 진찰료 비중이 훨씬 낮아집니다. 산정특례·감면 대상이거나 만 6세 미만 소아는 계산식이 달라집니다 (소아는 심야에 별도의 큰 가산이 있습니다). 가산율과 적용 시간은 고시 개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현재 기준을 확인하시고, 정확한 금액은 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.

2026-10-20 정정 — 이전에는 '심야(22시~07시) 진찰료 50% 가산' 구간을 두고 있었으나, 성인 기본진찰료에 별도의 심야 50% 구간은 현행 기준에 없어 삭제했습니다. 50%는 처치·수술료에 붙는 가산율로 항목이 다릅니다.

본인부담률은 왜 기관마다 다른가

건강보험은 의료 이용을 1차 기관에 분산시키기 위해 기관 종별로 본인부담률을 다르게 둡니다. 같은 진료를 받아도 상급종합병원에서 내는 돈이 동네 의원보다 많습니다.

기관 종별외래 본인부담률설명
의원 (동네 병·의원) 30% 가장 일반적인 1차 의료기관
병원 40% 병상 30~100개 규모
종합병원 50% 진료과 다수를 갖춘 기관
상급종합병원 60% 의뢰서 없이 가면 전액 부담될 수 있음

야간·공휴일에는 진찰료가 올라갑니다

정해진 진료시간 밖에 진료하면 인력 운영 부담을 반영해 진찰료에 가산이 붙습니다. 검사비나 처치비가 아니라 진찰료에만 붙기 때문에,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.

비용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

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는 것

산정특례(중증질환·희귀질환), 차상위·의료급여 대상자 감면, 만 6세 미만 소아 감면,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등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 해당한다면 실제 부담액은 이보다 적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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